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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njoy your very first Tapenade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114.204.96.143)
  • 작성일 2017-06-21 2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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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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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페이지를 자세히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그 이름도 생소한 Tapenade (타프나드)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타프나드 혹은 테판나드라도 불리우는 Tapenade는 일반적으로

블랙 올리브, 케이퍼, 엔초비, 올리브 오일 등을 함께 넣고

갈아서 만드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대표 요리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전세계적으로 타프나드가 알려지면서

전통적인 블랙 올리브에서 벗어나 레시피가 조금씩 변형되어

그린 올리브, 토마토, 아티초크, 가지, 구운 마을 등

다양한 식재료를 추가하여 만들어지고 있어요.


찰로너에서는 아몬드를 추가한 그린 올리브 타프나드,

엔초비, 케이프가 들어간 블랙 올리브 엔초비 타프나드,

Traditional 타프나드 이렇게 세가지 맛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타프나드는 짭짤하고 톡 쏘는 맛으로 토스트, 크래커, 각종 빵에

간편하게 스프레드 처럼 발라 먹을 수도 있고,

채소 등에 찍어 먹는 딥(dip)처럼 활용하실 수도 있고,

파스타, 피자 등의 요리에는 소스처럼,

육류나 생선에도 맛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곁들이는 등

아주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간편 사용법을 추천해드리자면,


1. 간편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넣고 오일 파스타나 크림 파스타에

소금간을 하지 않고 타프나드를 입맛에 맞게 추가하여 간을 한다.


2. 와인 안주로 치즈, 토마토, 아보카도 등과 곁들여 까나페로 즐긴다.


3. 빵 위에 훈제연어, 치즈, 찰로너의 올리브 칠리 마멀레이드와 함께

적당량 추가해 간편한 아침이나 점심식사로 뚝딱!


4. 연어 스테이크나 비프 스테이크에 소스처럼 얹어 먹기


이밖에도 다양한 활용법은 꾸준히 업데이트 예정인

저희 케이프 밸리의 Recipe를 참고해주시고,

언제든 더 좋은 레시피가 있다면 저희에게 제보(?)부탁드립니다.



Enjoy your Tapenade!






첨부파일 tapenade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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