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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elcome to Chaloner!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114.204.96.143)
  • 작성일 2017-08-01 1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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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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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tellenbosch 공기좋고 물 좋은 곳에 위치한 찰로너의 Falcon's Nest Farm을 소개합니다!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인 남아공, 특히 케이프타운 지역은 겨울의 기온과 날씨가 매우 변화무쌍합니다.

겨울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햇빛이 쨍한 날에는 약간 뜨거운 감은 있지만 공기는 매우 선선하고

마치 한국의 날씨좋은 가을 날씨 같은 청량함이 있답니다.



보고 계신 그린그린한 나무들이 바로 올리브 나무랍니다.

올리브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찰로너의 Falcon's Nest Farm에는

올리브 이외에도 레몬, 세빌 오렌지, 플럼 (자두), 각종 허브 등

주원료로 사용되는 모든 과실들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하....케이프밸리에서 찰로너의 브랜드 철학과 기업 정신에 큰 감동을 여러번 느꼈는데

바로 이 레몬 나무들도 그 중 하나였답니다.



출장에서 목격한 장면인데 근로자 분들이 레몬을 수확해서 정리하고 계셨어요.

사실 모든 것을 친환경적으로 자체적으로 찰로너의 Farm에서 재배한 것들을 사용하는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고

그 부분이 찰로너를 한국에 소개하게 된 주요 이유 중 하나이지만

프리저브, 잼류에 들어가는 레몬즙까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고 짜낸 것을 사용하다니요!!!!



먹을 것 가지고 장난 치지 않는 양심적인 기업을 찾아서 애용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큰 관심사이기도 하지만

정말 이런 정신의 찰로너를 소개하게 되어 저희는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겨울인데도 이렇게 곳곳에 꽃도 허브들도 만발해 있고요!

꽃 사이를 꿀벌떼가 왱왱거리며 활발하게 이 꽃 저 꽃으로 날아다닌답니다.

사실 찰로너에서는 지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정말 맛있는 꿀도 생산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자연적인 방법으로 관리를 하다보니 매년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고

꿀 수입은 제약 요건들이 꽤 많아서 소개드릴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어요.


더욱더 다양한 찰로너의 제품들을 맛보실 수 있도록

케이프밸리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찰로너에서는 또한 가끔씩 Farm Opening Day를 통해

투명하게 농장과 제조시설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이렇게 시식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찰로너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Karen Chaloner에요.

이런 날씨에 고급진 맛의 찰로너 제품들과 와인 한 잔이면

어느 파라다이스도 부럽지 않을 한 나절 피크닉이 완성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이렇게 찰로너의 올리브 나무밭 사이로

관광명소인 케이프 타운 시내에 위치한 테이블 마운틴도 보입니다.


무더운 한국의 날씨이지만 쾌적하고 공기좋은 찰로너의 Falcon's Nest Farm을 상상하며

찰로너의 마멀레이드류, 치즈를 기호껏 곁들여 오늘은 와인 한 잔 하시는 건 어떨까요?




첨부파일 editorial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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