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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잼, 마멀레이드 & 프리저브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114.204.96.143)
  • 작성일 2017-08-17 14: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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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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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프리저브, 마멀레이드?

비슷비슷한 다 잼류인 것 같은데 무슨 차이점이 있는 지 잘 모르셨다면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잼, 젤리, 마멀레이드 등 과일을 설탕 등에 절여

장기 저장하기 위해 만든 모든 제품류를 통칭하여

프리저브 (Preserve)라고 한답니다.




- 잼: 과일을 으깨서 만든 것으로 보통 과육을 모두 갈아버려 과육이 씹히지 않고 발림성이 좋음


- 마멀레이드: 프리저브의 일종으로 주로 시트러스 계열의 레몬, 오렌지,

자몽 등으로 만들며, 특히 껍질을 포함하여 쌉살함을 더한 것이 특징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경우가 많음


- 프리저브: 과일의 형태가 있게 조린 것으로 일반적으로 프리저브가 고급품으로 분류됨



           

      그 이름도 길고 긴 찰로너의 블루베리&라즈베리 with a hint of lavender 프리저브입니다.

      엄청나게 빡빡한 질감을 자랑하며 거의 과일 덩어리 같은 모습이네요!




      상대적으로 스트로베리 민트 프리저브는 조금 더 묽은 제형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잼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펙틴, 산, 설탕의 3가지가 갖추어져야 하는데

      과일이 덜 익었거나 지나치게 익으면 펙틴 함량이 적고,

      적당히 익은 것이 펙틴 함량이 가장 많답닌다.


      펙틴이나 산이 부족하면 잼이 잘 안 만들어지기 때문에

      산이나 시판되는 펙틴을 첨가하기도 하지요.

      딸기의 경우에는 산은 충분하지만 펙틴이 약간 부족해서

      인위적으로 펙틴을 첨가하지 않는 이상 약간 묽어지는 특징이 있답니다.




      찰로너의 제품은 인위적으로 펙틴이나 인공적인 첨가제를 일체 넣지 않고

      비정제 원당과 과일만을 사용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음 Editorial에서는 무설탕 VS 비정제 원당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은 시원해진 날씨와 함께 상콤 달달한 하루 보내세요!


      첨부파일 editori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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